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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333
노지 캠핑을할때 모닥불을 아무데서나 피워도 되나요?
친한 형이랑 가까운 바닷가쪽에 노지 캠핑을 간적이 있어요.
거기 가서 형이 자연스럽게 바닥에 화롯대를 깔고 트렁크에 있던 장작을 꺼내서 모닥불을 붙이는 겁니다.
저는 고기를 구워먹자길래 버너와 후라이팬을 사용하는줄알았는데 화롯대와 그릴을 사용해서 돼지고기를 굽더라구요.
여긴 괜찮다고 자기만 믿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고기를 굽는 내내 혹시나 누가 신고 하지는 않을까 눈치가 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노지캠핑을 한다고는 하지만 아무데서나 모닥불을 피워도 상관없는건가요?
산이아니라 바닷가쪽이라서 상관없던 거였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모닥불같은것은 불씨가 날아다닐수있기때문에 아무데서나 피우면 안됩니다.
그리고 불씨뿐만아니라 연기때문에 공기오염도 될수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쓰레기도 함부로 소각하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정식 캠핑장 허가나 정식 신고된 허가 지역이 아니라면 모닥불은 아무데서나 피워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현실은 단속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하는거죠.
아무데서나 모닥불을 피우면 과태료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 산은 더욱 안되구요.
보통 취사금지 구역이나 화기 엄금지역은 과태료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히 모르시겠으면 해당지역 지자체에 문의하시고 알아보신뒤에 하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아마 말씀하신 바닷가쪽은 그런제한이 없어서 그 형님이 불을 피웠을 수도 있겠네요.
노지 캠핑을 할 때 모닥불을 피우는 것은 일부 지역에서는 불법이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모닥불을 피우기 전에 해당 지역의 법규나 규범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산에서 모닥불을 피우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불법으로 간주합니다.
산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의 위험이 아주 크기에 법적으로도 금지 되어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산에서 불을 피워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지역의 산림관리기관에 신고를 허가들 얻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불을 마음대로 피울 수 있는 장소는 없습니다. 불을 피우며 캠핑하기 위해서는 허가받은 지정 된 장소이어야 합니다. 저도 지인의 시골집을 빌려 놀 때도, 소방서에 전화하여 불을 피워도 되는지 문의를 합니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는 곳인데도, 소방서에서는 냄새 및 화재 위험으로 피우지 말라고 합니다.
모닥불 아무데나 피우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캠핑장 같은 같은 소방시설이나 모든걸 갖추어서 영업하는 거라서 허가를받고 영업을 하는건데요 일반노지는 산불피해가 발생할수 있어서 제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