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대체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제가 정말 헤어지고싶냐니까 생각 할 시간을 달래요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이번주까지 시간을 달라는데 연락은 또 계속 하고 있고 절대 헤어질일은 없으니까 시간을 달래요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했고요 저는 바로바로 풀어야되는 스타일인데 남자친구가 헤어질 준비중인건지 너무 불안해요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요 ..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헤어질 마음이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말을 했고 헤어질 일 없다고 하는것은 순간적인 판단에 헤어지자고 한 것으로 보입니타. 바로 풀어야 하는 직설적 성격에 답답하겠지만 시간을 좀 더 주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제 생각에는 남자친구분께서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앞으로 미래에 더 행복할 수 있을까? 또는 삶에 도움이 될까? 이런 것들을 따져보시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감정적일 수 있으니까 냉철하게 판단할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요. 그럴 때는 일단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 오히려 더 빨리 하라고 닥달을 하시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더 불러올 수 있으니까 주의하시고요. 대체 어떤 일로 싸우게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화해하셨으면 좋겠네요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먼자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로서 너무 쉽게 헤어지자고 말한 것이 너무 경솔하네요.
그리고 정말 헤어지고싶냐니까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헤어지고 싶지 않으니 이번주까지 시간을 달라고 하고,
연락은 또 계속 하며 절대 헤어질일은 없으니까 시간을 달라는 것도,
모두가 남자 혼자 북치고 징구치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솔한 사람은 신뢰가 안갑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길텐데,
그때마다 헤어지자를 반복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참아 보시고요.. 또 다시 이런일이 반복된다면,
먼저 헤어지자고 결단을 하시고 연락을 끊으시면 되겠습니다.
남자친구분의 행동 때문에 많이 불안하고 답답하시겠어요.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바로바로 대화로 풀고 싶은데 시간을 달라고 하니, 그 기다림이 더 초조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헤어지고 싶지는 않지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상황일 수도 있어요. 연락은 계속 하고 있고 좋아한다는 표현도 한다니, 어쩌면 관계를 잘 이어가기 위해 더 신중하게 고민하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너무 미리 걱정하며 마음의 준비를 하기보다는, 남자친구분이 시간을 갖는 동안 조금은 차분하게 기다려주시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자친구분의 진심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관계에서는 중요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분명 두 분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예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차분히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질문하신 남자 친구가 무슨 생각을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어도 말로서 절대 헤어질 일 없다고 하는 것을 보면
헤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여지고
자신의 생각이나 이런 것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싶지는 않은데 생각할 시간을 달라, 라고 남자친구분이 이야기했나 보네요.
우선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했고 연락도 하고 있는 상황이니 믿고 기다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저 남자친구분이 싸우는 상황을 피해보고자 한 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고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답답하고 불안하신거 너무 이해해요 ㅠ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사랑한다고 하고 연락은 또 계속하고 시간을 달라고 하는 상황은 감정이 너무 오락가락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아서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어요
이럴때 남자친구가 정말 헤어질 준비 중인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도망치고 있는건지 행동과 태도를 냉정하게 보는게 중요해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계속 연락하고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정작 상황을 풀려는 노력은 안하고 있다면 지금은 감정에 책임지기 보다는 감정에 숨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질문자님처럼 바로바로 풀고 싶은 사람에겐 시간달라는 말 자체가 정리하거나 도명가려는 전조처럼 느껴져서 더 불안할 수 밖에 없고요
이럴 때는 마음의 준비를 아예 이별대비 보다는요
상대가 어떻게 나와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겠다는 관점으로 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시간 달라해놓고 도망만 다니지 않을거고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줄 알아야 관계를 지속될수 있는거에요
나를 지킬 준비를 조용히 시작해보세요
뭐... 이번이 아니라면 다음이 아닐까요?
남자친구가 무슨 생각인지 보다는
영원히유명한오랑우탄님의 생각을 알아보세요.
속을 알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고 싶은지 아님 나한테도 시간을 주고 싶은지..
남자친구 보다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한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으몀 좋겠네요.
연인간에 다투다보면 홧김에 나쁜말을 할때도 있겠지요! 하지만 상처가 되는 말은 않아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닥치면 통제가 잘안되죠! 아마도 홧김에 한말같으니 먼저 손내밀고 화해를 해보셔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시간을 달라는 것은 고민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고 잘 해결 되는 것은 많이 못본것 같아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잠차 마음을 식게 하고 또 의외로 덤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왜 이런 고통을 받아야지 하며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싸우고 헤어지자고 했다면 지금 싸우는 이유가 계속해서 반복되어 앞으로도 헤어질 이유로 충분할지 혹은 내가 이를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지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그 남자친구분과 잘 지내고 싶다면 정말 지금 싸우는 이유에 대해서 잘 해결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남자분이 헤어지자고 말한 것이 오랜기간 생각하고 말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짜 단호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남친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질문자님 평생 고생합니다
함부로 대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록 싸움은 계속될 것이에요
진심 헤어진다는 것에 질문자님도 고민 많이 해보시고
혹 헤어지지 않더라도 남친의 행동교정을 위해 헤어지는 척을 하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하루이틀 바뀌지 않아요 진심 반성하고 사랑하게 만드는것도 질문자님의 능력일 것입니다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합니다.
님의 글 내용으로 봐서는 남친은 절대로 헤어질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그저 힘겨루기에 불과합니다.
만약 님이 더 강하게 나간다면 남친은 꼬리 내리고 달라 붙을 겁니다.
그러니 남친한테서 연락 올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