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마음이 상할수도있는 부분인데 매번 혼자 고생하고 돈까지 쓰면 서운할만합니다. 근데 세차비 달라고 직접 말하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돈 따지는걸로 보일수도있어서요. 차라리 먹는거 흘리는것때문에 실내 세차가 너무 힘들다고 조심스럽게 하소연을 해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정 답답하면 가끔은 여자친구한테 기름이라도 한번 넣어달라고 넌지시 말해보시는건 어떨까싶습니다. 너무 예민한건 아니니까 기운내십쇼.
네... 말하기가 좀 치사하게 보여지죠.. 하지만 여성분이 배려가 너무 없네요... 타인의 차량을 탔으면 커피라도 사거나 간식을 제공해야하고 또 차안에서 흘리다니요... 말하신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치사하게 보일만해요.. 근데 여성분도 너무 배려가 없어요... 남의 차 타면 기본으로 지켜야 할 예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