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아프로아프로
우리나라 영화는 이제 완전히 망하게 된 것인가요?
어느 영화 관련 뉴스를 보니깐
현재 제작중인 영화 작품이 말 그대로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이렇게 되면 실제 우리나라 영화계는
완전히 무너지는 것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제작중인 영화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0이 아니라 대중적인 관심을 끌 수 있는 수백억 투자가 들어가는 영화 제작 하지 않는 것입니다. 소규모 투자하는 영화는 기획, 개발, 촬영하고 있는 영화는 있고 독립이나 저예산 영화도 소규모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 영화가 하나도 없는 이유는 코로나이후 관객 회복이 안되었고 OTT 영향으로 영화관 찾지 않으며 극장가서 영화볼 이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투자 회수 불확실과 손익분기점이 높아지면서 실패리스크도 함께 높아지며 손실 보는 것보다 만들지 않는게 낫다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영화가 끝났다 보다는 침체기를 맞이 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영화 제작비가 많이 들기도 하고 요즘 불경기도 있는 편인듯해요
극장 관객 수가 회복하지 못하고 tot가 영화 인력을 흡수했습니다
그래서 영화계에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사람은 있는데 돈이 영화로 안가요
요즘은 대형만 도박처럼 만들거나 안만들거나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제작비 축소 장르 특화 해외랑 ott 동시에 엄두하는 영화가 나올만하네요
영화가 변하는중인데 침체하면서. 새로운 방향 정하는 중린듯하네요
솔직히 망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침체라고 보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Ott한테 밀리고 올해는 흥행작이 좀비딸 외에 찾기 어렵죠 오히려 주토피아2, 귀멸의 칼날, 체이소맨 극장판에 밀린 작품이 대다수니 침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