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알파카88입니다.
25살때부터 지금 38살 지금까지 용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실적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용접은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제일 빨라요 저도 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용접산업기사 자격증을 25살때 직훈에서 따고 시작했지만
자격증은 현장에서 필요 없어요 물어보는 곳도 없어요 무조건 실력과 인맥입니다. 예전에는 용접하면 돈 된다 이런 말이 있었어요
요즘도 인맥 많아서 돈 되는 곳 만 찾아 다니면 한달에 1000만원도 벌수 있어요 그렇지만 당연히 실력이 되야겠죠
용접은 무조건 여러 곳 다니면서 경험 쌓고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인맥도 중요하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정말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