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이 파면선고 되었고, 동시에 특전 사령관은 보석이 허가되었다고 하네요. 무슨 의미인가요?

곽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에 연루되어 구속기소되었는데, 어제 대통령 파면 선고가 있고 나서 보석을 허가해줬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보석을 허가해준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윤 전 대통령이 파면 선고가 떨어지고, 그 동시에 특정 사령관은 보석이 허가 되었다 라는

    것은 보석금을 주고 풀려났다

    즉, 감옥에서 석방 되었다 라는 것을 의미 합니다.

    고로 사건이 다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감옥이 아닌 가정에서 법원으로 오가며 법정 심문을 받아야 함을 의미 하겠습니다.

  • 곽종근 특수전 사령관의 경우 내란 중요 종사자이기는 합니다만 검찰 조사에서 범죄 사실에 대해 거짓없이 소상히 밝혔고 지금까지 일관된 진술을 해왔습니다. 이에 군사법원에서는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취지에서 보석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 목적을 달성했으니 나머지분들은 풀어주는 겁니다. 그게 다입니다. 윤통파면이 됐으니 이제 국회의 입법독재를 막아야 합니다. 심각합니다. 원인을 재공한 국회는 아무런 처벌도 안 받는다면 이건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10년사이 보수쪽 대통령 2분이 탄핵되었습니다. 이건 정치적인 것입니다. 매우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