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신경외과 또는 정형외과 내원하여 기질적 요인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평가시 영상검사 요할 수 있고요, 우선 관련 대증치료 시행하시면서 통증의 원인을 평가하는 것이 우선일것 같으며, 특별한 요인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증상만 조절하는 양상만 필요하다면, 통증의학과쪽으로 내원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우선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내원이 먼저입니다.
통증에 대한 적절한 원인규명평가가 되지 않을때, 하지만 증상 조절은 요할때 통증의학과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증상 소겨들만 놓고 결정을 내리기는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만 일단은 흉추 척추 부위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등 정밀검사를 하고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로 가는 것이 일차적으로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