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m 도로라면 사실은 규정속도에 준하여 달리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우리가 운전하면서 괜찮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사고는 한순간이잖아요?
그리고 단속카메라가 잡는 기준은 제가 아는 바로는 규정속도의 +10% 라고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50km 도로에서의 맥시멈은 55km라고 할 수 있겠죠?
저도 예전에 +10km라고 알고 있었는데 우편이 와서 다시 인터넷에 찾아보니 알게되었습니다.
아무리 시야 확보가 되고 안전하다는 판단이 든다고 해도 운전자분의 안전과 보험금 등을 위해 정속 주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