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악연에게 이름 안알려줘도 되나요? 계약기간동안
약 10년동안 계약 기간에 악연을 계속 만나서 거래해야되는데 그사람들은 제 개인정보 민증 등 볼 권한이 없어요. 이름 바꿔서 악연과 거래 계속해도 되나요?
어차피 격어야될 일을 이름 바꿔서 계약 끝나고 정상생활 돌아가면 안좋은 기억이라도 다른 이름하고 연관되면 치유과정이 더 도움이될것 같아서 여쭈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무를 계속해서 같이 이어가야 하는 인연이라면 정식적으로 이름은 알려주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라도 결국에는 이름정도는 밝혀질 내용인거 같은데,
그렇게 됐을때 오히려 질문자님이 더 나쁜사람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은 확실하게 알려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왜 악연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사는 확실히 구분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회사 업무적으로 계속해서 거래를 해야하는 사람이라면 이름정도는 알려줘도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기는게 맞는것이니까요.
정 찝찝하면 말씀처럼 이름을 바꾸시고 알려주시면 되겠지만 너무 복잡해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