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금 내 걱정은 사실 걱정할 일이 아닌가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걱정은 실제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봐야 하나요? 예전에 내가 많은 것들에 대 걱정과 고민을 한 것 같은데 지금 생각과 기억이 별로 없는걸 보면 말이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너무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은 정신 건강이 안 좋습니다 정말 지금 걱정을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없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해결해 주더라고요
안녕하세요 거북이와두루미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걱정에 대해서 남들이 판단해주긴 어렵지만생각보다 우리가 걱정하는 것들은 시간이 지나자면 별거 아닌 상황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 마음의 여유를 좀 더 가지시고 생활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완벽한 하마님!! :)
사람은 생각을 할수 있는 동물이지요. 지금의 근심과 걱정이 물론 힘들수도 있지만, 훗날 나를 성장하고 키워나가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나은것 같아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사람들이 하는 걱정들 대다수는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되돌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그런 것들을 사서 걱정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천천히.. 여유있게 긴 호흡을 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속에서내려온고양이887입니다 솔직히 어떠한 일이 있어도 걱정하는 거는 잠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로 걱정거리도 아닌데 계속 걱정을 하는게 사람들이죠 저 같은 경우에도 걱정거리가 있으면 그냥 털어 버립니다
그 걱정이 해결이 됐으니까 더이상 걱정을 안하게 되었고 그래서 기억에서 잊혀진거지
해결이 안되었다면 걱정으로 그칠게 아니라 실질적인 삶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는거기때문에
걱정할 일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래 걱정의 90프로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고 10프로만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걱정이 ㅁ낳은 성격인데 지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다 쓸모없는 걱정 이였습니다 그래도 그 걱정을 해서 실수를 줄인것도 있고 정신적으로 성장 한거 같아서 의미는 있는거 같습니다 고민 도 마찬가지 이고요
대개 걱정 중에는 필요한 걱정도 있으나, 막연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내가 개입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도 있어요. 과하게 걱정하고 의식하면 오히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직면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