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드라마 터널 관련 궁금한점 질문드려요.스포유
2017년작 드라마 터널을 주행중에 있는데요.
극중 박광호가 현재에 부인을 찾는 과정에서 초반에는 신원불상으로
나오는데 중반에 교통사고로 사망한것으로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말이 되나요?
병원에서 사망기록까지 남아있는데 경찰전산에 주민등록도 안나오고
신원불상으로 나온다는게요?
드라마가 시나리오가 너무 엉성한건지 아니면 뭐 놓친게 있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 말이 됩니다
지문을 10손가락 다 남기는 것을 모든 국민이 다하는 한국은 세계적으로 굉장히 특이한 나라로
대부분 나라에는 그런 제도가 없어서 신원미상 시체는 매우 흔하구요
그런 한국 조차 손상이 심한 시체, 주민등록 말소된 노숙자 시체 등은 신원확인이 안됩니다
이런 무연고 사망자는 하루 약 3~10명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오히려 나중에라도 찾아 낸것이 드라마적인 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