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인광고보고 아웃소싱에 문자 남겨놨는데
아웃소싱 직원이 바쁘니 문자로 이름 나이 사는곳 구인광고에올라온거에지원했다고 문자고내놨는데 조금 있다가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동드릴 해야하는데 괸찮냐고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괸찮다고했죠 그래서 나간다고했는데 계속생각하다가 저녁에 먼가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다시물어보니 제가 지원한곳은 이미다찼데요 어이가없어서 분명 지원한곳 인줄 알고 간다고한건데 음식물처리기 라고말안하고바로전동드릴이라고해서 한건데 제가보기에는 제가원한거는 미까공고였던거같아요사람 다차다면서 아직돚구인광고가 올라와있더라구요 휴 잠 한숨도못잤네요 ㅡㅡ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인구직 광고를 미끼로 연락처를 확보하는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가장 좋은것은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해보시는게 확실하죠.
아니면 다른곳을 알아봐야죠. 마냥 기다릴수는 없잖아요.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랍니다~~
문장에서 본인이 설명을 한 것처럼 전동드리리 해야 하는데 라는 문장을 보면 다른 업무일 수 있는 것을 가능성으로 매우 크게 열어 놓은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혼자 분개를 하시는 것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마음에 심연이 크면 이런 것이 자주 생깁니다. 평소 돈이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죠.
비슷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여러 공고를 검토하고, 직무에 대한 요구 사항이나 조건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을 하던지 말던지 본인 인생이지만 이에 대해서 설명한 사람은 충분히 가치를 보여준 것으로 보이네요. 그래서 설명한 사람은 아웃소싱으로 일을 할 수 있나 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자신의 부족한 역량을 키우는 좋은 일이 되길 바랍니다. 긍정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