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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발한반달곰104

기발한반달곰104

제가 이틀동안 강의를 하는 강사인데요, 수강생 중 호감이 가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 분께 호감표시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대놓고 하기에는 옆사람도 있고 다른 수강생들도 있어서...

수강생 인적사항에 폰번호는 적혀 있는데, 이걸로 수강이 끝난 이후 연락을 드리기엔 개인정보 유출로 불쾌감을 드릴수도 있고 소속기관에도 문제가 됱까싶어서요..ㅜㅜ

오늘이 마지막인데, 출근전에 질문드려요.

명함이나 드릴까도 했는데 뜬금없는거 같구요.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강의를 마치고 잠깐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 시면 됩니다. 마지막 강의가 끝나고 나서 자연스럽게 여러 수강생들과 인사를 하고 서로 명함을 주고 받으면서 자연 스럽게 통성명을 하세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여성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도 명함을 받고 연락처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 혹시나 싶어서 그러는데 영포티아니면 따로 말씀을 해봐도 될 듯? 근데 나이차도 많이나는 어린여자면 나이먹고 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함 

  • 무턱대고 나중에 전화로 먼저 연락하거나 하는 것은

    상당히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 있거나

    혹은 말씀하신 것처럼 잘못된 상황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과감하게

    강의가 끝난 다음에

    개인적으로 직접 대면하면서 본인의 의향을 전달하고

    상대방의 방향성을 캐치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것이 아마 바람직하겠지요

    거기서 까이면 또 어쩔 수 없는 거겠지요

    어중간하다면

    최소한 전화나 메신저는 교환해도 되겠는지 정도는 허락받아야 될걸로 보입니다

  • 수강생 인적사항에 적힌 폰번호는 개인정보 유출로 큰 문제가 되고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절대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강사로서의 명함에 '강의 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는 뉘앙스를 담은 짧고 정중한 메모를 적어 전달하는 것입니다. 전달은 다른 수강생들의 시선이 없을 때 사적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연락할지 말지는 온전히 상대방의 선택에 맡겨야 할겁니다.

  • 아무리 마음에 드셔도 그건 아닌것같습니다. 강의하시는게 천직이시면 안타깝지만 마음 접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괜히 소문이 나면 더 안좋아지실것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거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수 있어요 절대 그렇게 안 번호로는 연락하지 마세여 그리고 그분이 연인이 있을수도 있으니 그 부분도 고려해서 다르게 연락해봐야 할것 같아요

  • 그냥 밀당 하실 필요 없이 시간되면 커피 한번 같이 마시자고 호감을 표현해보심이 어떠신지요~~

    여자들은 직진형 좋아합니다.

    연말이고 크리스마스도 금방이라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내가 강의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데, 여러 수강생들을 상대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데 아직 덜 되서 상담 좀 하고 싶다 하고 대시해 보세요.

  • 시간 대면 커피 한잔 하자구 해요

    오늘 마지막날이면 용기 내어도 되지 않을까요?

    인적사항을 보고 연락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도전을 해야 결과가 있으니 그분에게 시간좀 내어 달라 해보셔요

  • 강의 끝나고 따라가셔서 사람 없다 싶으면 직접적으로 지금까지 보고 있었는데 정말 괜찮은 분 같으시다 혹시나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다 하며 명함 건네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 선생님 본인의 연락처를 여성분께 알려주고, 호감표시는 웬만하면 안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담스럽지않게 조심스럽게 선생님의 존재를 인식시켜주기만해도 신경쓰일수밖에 없죠. 왜 내게 번호를 알려준건지 궁금해진다면 먼저 연락이 올 겁니다. 연락이 안온다면 포기하시고 ,, 연락이 온다면 최대한 담백하게 조심스럽게 천천히 다가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먼저 다가가서 웃으면서 인사부터 해주세요.

    정말 님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다 웃어주고 받아줘요.

    혹시 시간되면 커피한잔하자고 해보세요.

  • 나중에 학점이나 등등 으로 문제소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강의를 서로 안하고 안받을때에 조심스럽게 다가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음. 제 생각엔 쪽지를 슬쩍 드려보는 건 어떨지 싶어요.

    다소 아날로그식이긴 하지만요 ^^

    쪽지에 솔직하게 호감 있다 말씀해 보시고 괜찮으면 차라도 같이 마시자고 하면 어떨지요.

    어떤 답변이어도 사실 그 분 성향과 맞아야 하기도 하고 그분이 또 강사님에 대한 인상이 나쁘지 않아야 하겠지만요.

  • 괜히 여학생이 기분 나쁘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골치 아파집니다.

    그냥 미련버리세요. 순간의 감정을 못 찾고 콩밥먹으면 더 골치아픕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질문을 하거나 하는 상황이면 자연스럽게 가능할텐데

    그렇게 정보를 알아서 연락한다면 꽤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 절대 수강생의 개인번호로 연락하면 불쾌하고 무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의 마지막날에 명함이 있으시다면 가볍게 전달을 하시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연락달라고 가볍게 말하시고 기다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강의 마치고 잠깐 말을 걸어보면 어떨까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멋있어요 어차피 마지막이자나요 더이상 기회는 없어요! 용기를 내야합니다!

  • 수강생들과 식사자리를 마련해보세요!

    그리고 거기에 시간과 타이밍을 봐서 한번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님 짧은 글을 적은 편지를 주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인연은 하늘이 만들어주는게 아닌 자기가 만드는거죠 용기를 가지세요 이번이 지나면 다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기회는 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 그런 정보를 이용하면 처벌으로받을수있습니다.

    마지막 강의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인사하면서 명함을 전달하는게 자연스럽고 좋을것같아요

  • 강의를 하러 다니시는분이 호감가는분이 처음인건가요 ㅠ 인적사항을 안다해서 후에 연락을 따로 하시는건 안됩니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본인의 호감 표시를 확실하게 해보세요 대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가벼운 스몰토크 하면서 친해지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회하는 것보다 직진으로 명함 드리거나

    연락처 물어보고 커피한잔 어떨까요? 물어봐도 좋을것 같아요.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장난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좋을것 같아요

  • 일단 어떤 수업인지는 모르겠지만 학생 입장에서도 부담 될텐데 수업과정이 다 끝나고나서 얘기하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공부하다가 갑자기 불려서 이상한 소리들으면 기분 엄청나쁠것 같아요.

  •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지, 성인인지를 성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 폰번호로 연락은 상대에게 좋지 않습니다..

  • 오랫동안 일을 하신다면 강의로 직업을 삼으신다면 안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사람들이 생각이 어떻게 받아드릴지도 고민하게 될거같다면 더 그럴거 같아요

  • 성인들 상대로 하는 강의면 괜찮지만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많이불쾌해하더라구요 일단 대화를 먼저걸어보시고 혹시라도 개인정보를 알아서는 연락하지마시고 sns만 물어보고 다가가도 될거같아요 

  •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는 거는 문제가 아니지만 나이차이가 나는 이성에게 일방적으로 연락하시기 보다는 시간을 더 지내보다가 상대방과 서로 맞는게 있다고 생각되실때 연락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 호감은 일방적일수도 있으니 슬쩍 대화를 해본 후 진행하세요.

    보통 호감이 가는 이성은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이라 본인의 호감이 상대방에겐 불쾌함으로 다가 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시하지는 마세요.

  • 따로 폰번호로 연락하지마세요 무섭고 불쾌해요 진짜

    마지막날 인사하면서 연락처 줄수있냐 하면서교환하는건 어떠신가요

    비슷한경험있는데 무섭고불쾌했어요 화이팅입니다

  • 일단은 호감기는 나의 마음을 표시는 해야하니까 그래도 선생님이시까 전화해도 정보유출 했다는 생각은 안 할것같고 차한잔하면서 강의가 어떻냐고 말을 꺼내면서 대화를 이어가세요

  • 수업이 끝나고 난 이후에 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는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것 때문에 감정이 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늘이 마지막 강의라면 수업 마무리를 서둘러 끝내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솔직한 마음을 전해 보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아무일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따로 드릴말씀있다면서 보자고하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다른분들 안들리게 살짝 애기해야겠죠 그정도 짬은 있잖아요 ㅎㅎ 용기내야 사랑을 얻을수 있죠

  • 강의가 끝나고 말을 걸 핑계거리를 만드세요 강의와 관련된 책을 소개한다던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묻는겁니다 좋은 의도로 친절하게 접근하세요 그리고 연락을 먼저하고 기다리세요 상대방이 상황이 괜찮다면 알면서도 속아줄겁니다

  • 작성자분이 강의를 나갈때마다 호감을 갖고 상습적으로 연락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강의가 끝나고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좋지만 없다면 명함한장드리면 될거같네요

    수강부에 적힌 휴대전화번호를 목적이외에 사용하는건 범죄가 될수있으니까요

  • 강의가 오늘로 마지막이라 호감 표시를 하고 싶으시군요. 수강생 폰번호로 연락하면 개인정보 문제로 불쾌감을 드릴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질문을 받을 때 "궁금한 건 여기로 연락하셔도 괜찮아요"라고 하며 명함을 드리는 게 가장 부담없고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