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들은 날이 춥든 덥든 캠핑에 진심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통계같은 걸 본 것은 아니지만.. 주변에 캠퍼가 많은 사람으로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반대로 집에서 쾌적하게 생활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성향 차이인 것이지요.
괴롭히려는 목적보다는 캠핑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즐거움을 전파하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혹은 예약 취소금이 아까워서 무리해서 가시는 분들도..
다만 이런 날씨에 야외에서 오래 활동하거나 하면.. 열사병 탈수를 비롯 건강에 해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물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무리하지 마셔요 ^_^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