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오늘같은 날씨에 캠핑은 진심이겠죠?
추석연휴에 갑자기 처형이 말도 없이 캠핑장을 예약했는데요. 저는 너무더운데 불피고 고기 구우라는데 이거 진심인건가요? 아님 다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캠핑을 엄청 사랑하는 캠핑러버 이신것 같습니다. 설마 질문자님을 괴롭히려고 캠핑을 가자고 하진 않으셨을 것 같아요.
너무 더운 날씨인데 처음부터 캠핑은 가고 싶지 않다고 솔직히 말씀해보셨음 좋을 것 같아요.
자신만의 생각에 갖혀있는 사람들은 캠핑에 따라오면 좋아서 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연히 고기도 즐겁게 구울것이라고 생각했을거에요.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고 착각하고 있을테니 다음에는 의사표현을 분명히 해보세요.
캠퍼들은 날이 춥든 덥든 캠핑에 진심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통계같은 걸 본 것은 아니지만.. 주변에 캠퍼가 많은 사람으로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반대로 집에서 쾌적하게 생활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성향 차이인 것이지요.
괴롭히려는 목적보다는 캠핑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즐거움을 전파하고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혹은 예약 취소금이 아까워서 무리해서 가시는 분들도..
다만 이런 날씨에 야외에서 오래 활동하거나 하면.. 열사병 탈수를 비롯 건강에 해가 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물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무리하지 마셔요 ^_^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캠핑을 엄청 좋아하시는 분 같습니다 보통 이런 날 캠핑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는데 미리 예약까지 한 거면 캠핑에 진심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