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나이 28여자 생산직 들어갈까요 말까요..

나이는 28이고 여자이고 딱히 경력이란게 특별하진않아요. 생산직이 돈이 많이 벌리니까 할까하는데 허리상태가 엄청 좋은 상태는 아니라서요.

그냥 해보고 안맞으면 그만둘까… 아니면 창업 생각하고있었는데 창업을 하는게 맞응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산직 하시면서 허리를 꼭 살피셔야할 것 같아요.

    1. 특히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인지 체크 

      - 이것은 더 큰 비용을 치르지 않기 위해 피하시는게

      - 생산직은 거의 힘들겠지만 중간중간 허리를 스트레칭할 수 있거나 움직일 수 있는 것이면 더 나을거 같아요

    2. 허리 복대나 상비약 및 물품 갖추기 

     - 걱정이 된다면 미리 보완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출근 전 퇴근 후 필히 스트레칭 및 운동 

     

    창업을 하신다면 현실적인 조건들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1. 초기 자금 

     - 지금 자금이 충분치 않다면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알바나 말씀하신 생산직으로 초기 자금 마련 후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2. 아이디어 타당성 확인

     - 진지하게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가족이나 믿을만한 친구 적어도 세명에게 솔직한 의견을 듣고 정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어요. 창업도 결국 아이디어싸움이니까요. 

    3. 관련 업자 만나기

     - 실제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분을 만나 조심스럽게라도 이것 저것 물어보시는 것이 좋울 것 같어요. 실제 좋은점과 힘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특히 창업하면 경영 및 경제 관련 법이나 실무를 알아야하니 이렇게 멘토를 만들어 두시는 것이 좋울 것 같습니다. 

    설령 나이가 28이 아니고 38, 48 이어도 같은 고민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지금 20대이시니 두려워하지 마시고 일단 부딪히며 삶을 배워가고 기쁘게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 생산직은 반복적인 동작이 많아 어느정도 허리에

    통증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허리쪽이 아프시면

    오래못할수도 있어요 단기간이라면 모를까 앉아서

    할수있거나 허리쪽을 덜쓰시는쪽으로 알아보심이

    좋을것같아요

  •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어디든지 일단 도전해 보시고 나중에 다시 생각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생산직도 좋다면 들어가서 일단 해 보시고 건강 상태가 안 좋거나 안 맞다고 생각되면 나와도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