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탄성이 있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피부를 잡아당겼다가 놓으면 다시 돌아갈려는 성질이 있으니깐요.
멍은 피부 안쪽에 출혈이 생긴 상태에서 피부 밖으로 나갈 구멍이 없어 피부 내부에 고여있는 상태로 이는 시간이 지나면 흡수됩니다. 피부 자국의 경우 자고나서 얼굴 피부에 생겼던 자국이 없어지는걸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피부 깊이 손상이 생기면 (진피층을 넘어 피하지방층 이상의 깊이) 상처조직이 생기기 때문에 상처가 남기는 합니다.
이마뼈랑 뒷통수뼈는 서로 이루는 구성성분이 다르지 않기 때문에 어디가 두드러지게 더 단단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