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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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구정은 새해로서의 의미보다는 놀러다니는 날로 생각하겠죠?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구정은 새해로서의 의미보다는 놀러다니는 날로 생각하겠죠?

앞으로는 가족들 친척들 성묘 하러 가는 날 그런거보다는 놀러다니는 날이 될거 같아서요.

정부부터가 놀러가라고 구정에 임시공휴일을 배정하는거 보니 더욱더 그렇게 될거 같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 구성원이 있는 경우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구정은 전통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명절이며 가족이나 친척들이 모이는 날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혼자 몸은 놀러다니는 날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경제적 여유가 더해지면 해외 여행도 가면서 임시공휴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임시공휴일은 내수 진작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 귀성을 위한 여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임시공휴일 지정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갈수록 전통적 의미는 옅어지고 있으나 이는 시대의 흐름으로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ㅎ

    지금의 부모님 세대가 사라지면 아마도 제사라는 개념도 희미하게 될걸로 보입니다.

    구정이 되면 가족끼리 모이는게 아니고 모두 해외로 여행갈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금이 비시즌이었는데 여행사가 더 바쁩니다.

    공휴일이 늘어날 수록 내수경기는 더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참 큰일입니다.

  • 구정에 임시공휴일을 하루 추가하는것은 내수진작의 의미가 크다고 볼수 있어요 현재 국내 경제가 안좋기 때문이죠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꺼에요 명절로써 인식하는 사람들과 휴일로 생각하는 사람들.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