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웃사람이 너무 참견이 심한것같아서 불편해요
최근에 신혼집에 이사준비를하는데
아파트에 할머니들이 많이사는곳이라 그런지
참견이 너무심해요..
리모델링을 시작하던날에도 옆집할머니가
그냥 집에 말도없이 들어오셔서 집뜯어고치는걸 구경하더니
버릴꺼면 이거 달라 뭐그런소리를 하고
이런것까진 그냥 넘어갔지만
리모델링 끝나는날 문을 열어두고 밖에서
현관문이랑 현관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복도끝에서 웬 할머니가 나오더니
반대쪽 복도끝인 저희집까지 오셔서
집안을 구경하는겁니다.
그리고 현관타일 색은 왜이렇게했냐
청소하기 힘들겠다면서 무슨 집주인행세를 하고
기분이 나쁘고 황당하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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