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에 관한질문을 하고 싶네요

아들ㆍ며느리가 코로나 걸렸다고 해서 흑염소보약에 매일 전화로 건강상태 물어보곤 했는데 이번에 저희남편이 뒤늦게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기저질환도 있는 시아버지인데 며느리는 아예 안부도 안묻고 뭐라도 간단하게 성의도 표시하지 않네요

아들도 덩달아서 무심하고요

그리고 며느리는 가족카톡방에 초대안한다고 하는데

저희 며느리가 외가중심으로 친정부모랑 외가와만 거의 왕래하며 지내는 가족관계로 자란 사람이라 보고 배운게 없다고 봐야하나요?

답답하고 서운한데 아들은 며느리만 감싸고 도는아들로 변했습니다

결혼한지 만 2년 좀 넘었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전화안부안하는거 그거 고쳐지지않습니다. 그런며느리는 평생 그러더라고요 .아들이랑 며느리가 집에오면 너흰 코로나로 괜찮냐는 인사한번없냐고 대놓고얘기하세요. 말안하면 달라지지않습니다.말하나 안하나 똑같겠지만 속시원히 하세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네 그건 조금 문제가 있긴 하네요 다만 지금의 코로나는 좀 예전만큼 심각하진 않아서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