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핵발전소 오염수 방사능 물질이 무거워 해류로 인해 우리나라 앞바다로 올수없다고 서울대 어느 교수가 말하든데 사실인가요?

일본 핵발전소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해도 그 방사능 물질이 무거워 해류로 인해 우리나라 앞바다로 올수없다고 서울대 어느 교수가 말하든데 사실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학자마다 다르긴해요 저희는 전문가가아니니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어떤학자는 10년안에 우리나라로 온다고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우리나라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릴수는 있어도 언젠가는 영향을 줍니다. 그보다도 히로시마, 나가사끼 원폭 투하 이후 피폭자들이 직접 격었을 고통도 크지만, 그 영향이 2세, 3세 대를 이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배출구 바로 앞의 물고기가 영향을 받고 그 물고기를 사람이 섭취한다면 섭취한 사람뿐만 아니라 2세, 3세까지 영향이 없다고 누가 보장하겠습니까?

      4사5입이라는 희안한 이론으로 이승만의 종신 대통령까지 가능하게 만들어 준 사람도 서울대 교수였죠?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올수있다 ? 없다?말 자체가 나올때는 올수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회를 안좋아하지만 더더욱 안 먹을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무거워 바닥으로 떨어지는 핵 오염물질은 해양동식물이 먹게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한 자리에 무거운 오염 물질이 계속해서 쌓인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른 전문가는 깊은 바다 속에는 해류와 다른 물에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대한민국까지 흘러 들어오는 것이 장시간 걸리는 것이 아니라 단시간에 들어올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오솔개110입니다.

      일단 올수도 있다 없다를 논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0.1%의 가능성이라도 위험 요소가 생기면 이를 반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해산물을 일절 섭취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