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으로 만들어진 사탕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막대가 결합해서 막대 사탕이 만들어지지요?
서로 다른 매질인 두 구성물질이 단단하게 고정되는것은 그 물질의 점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때문에 그 구멍이 없으면 막대와 사탕이 분리되어 포장지 내에서 따로노는 즉, 불량품이 양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막대에 구멍을 뚫어 넣으면 일부 사탕이 굳기전에 그 구멍으로 들어가 마치 핀으로 막대와 사탕을 결합시키는 효과가 나겠지요?
결국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굿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