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이 생산한 고전압 배터리가 원인으로 지목되는 화재 사고를 내면서 이들 기업은
배터리 제품의 '내화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업계에서는 K배터리 3사가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주춤한 이 시기를 기회로 삼아 이전에 화재를 야기한 NCM
배터리가 아닌 글로벌 시장의 대세인 LFP 배터리 개발에 주력하는 동시에 이들 제품의 양산 시기를 앞당기고 불에
견디는 힘을 뜻하는 '내화성'이 기존 NCM에 비해 우수한 점에 집중해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일에 나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