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이건 훈련을 하는게 아니라 창밖이 보이지 않게 하는것과 외부 소음이 들리지 않게해주는게 답입니다.
외부의 소음과 창가에 보이는 사람들은 강아지 입장에서 집을 침입하려고 하는 잠재적 적으로 인지하는것이어서
오랜동안 이렇게 방치되는경우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정신건강애 매우 좋지 않은 환경이 되는것이죠.
강아지 시각에서 외부가 보일 수 있는 창문을 모두 막아서 밖이 보이지 않게 해주시고
집안에 전체적으로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등을 24시간 틀어 두어 외부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산책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