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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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는현지 천주교나 기독교인들에게도 해를 끼치는 경우가 있다던데 왜 이런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건가요?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에서 에수상을 모독하고 이번에는 성모상을 모욕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스라엘내에서 천주교나 기독교인들에게 해를 끼치는 사례가 상당수 있다는 통게도 나오던데 왜 이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독교인으로써 성격적인 면에서 조심스럽게 보면, 이스라엘 내 일부 극우 근본주의자들은 본인들의 종교적 정체성을 지키려는 방어 기제가 굉장히 강한 편이에요.

    ​자신들의 신앙과 전통만이 옳다는 선민의식이 강하다 보니, 다른 종교나 문화를 포용하기보다는 배타적으로 밀어내려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죠.

    이런 강경한 태도가 선을 넘으면서 타 종교의 성상을 모독하거나 신자들에게 해를 끼치는 무례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의 이런 독단적이고 공격적인 성격이 국제적인 갈등을 키우는 불씨가 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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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그런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다른 국가들도 이를 알고 있지만 유대인들의 금융 장악력으로 인해서 그다지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스라엘에서 천주교나 기독교인들 해를 끼치는 것

    이미 뉴스로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뉴스화 되어서 몇 번 뉴스에도 소개가 되고 있기에

    알려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 이런 이야기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실제로 국가 정책 수준의 일관된 종교 박해 구조라기보다, 군사 충돌 상황에서 발생한 개별 사건들이 종교 문제처럼 확대되어 전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건 자체는 비판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전체를 하나의 패턴으로 단정하는 건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해석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