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에서는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권리와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여왕이 등장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적 전통으로 이어져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스웨덴의 크리스티나 여왕 등이 있습니다 반면 유교 문화권에서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문화가 발달해 있어 여성이 정치적 지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유교 문화권에서는 여왕이 등장하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양권에서만 여왕이 나온 것은 아닙니다. 우리 나라 신라도 진성, 진덕, 선덕 여왕등 3명의 여왕이 존재 했습니다. 이렇게 여왕이 나왔다는 것은 그 만큼 그 사회가 전통과 혈통을 강조 했다는 의미 입니다. 즉, 오리지날 왕족이 아니면 왕이 될 수 없다는 의미로 받아 들여 지기에 꼭 좋은 현상이라고 할수 많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