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차례 여러 번 헤어지자고 표현을 했었군요
상대는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만나자고 하고 이별을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이겠네요
이런 경우라면
기념일에 그런 표현을 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기념일에까지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보고서
조금 더 강한 이별의 느낌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즉
이별 의사 표현을 하는 데는 더 강렬하게 하는 분기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어차피 마음먹은 거
기념일 관계없이 진행하시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