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정해두고 달려드는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피하는 것이 나을까요?

가끔보면 현실에서나 가상공간에서나

어줍짢은 지식이나 경험으로

답을 정해두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꼭 이런 사람들을 보면 상당히 집요하고 벽처럼 꽉 막힌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이미 답을 정해놓고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잘못된 것, 심하게는 악으로 치부하기도 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그냥 애초에 대화에 대한 여지도 주지 않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을 정해놓고 달려드는 사람은 이중성 성격이죠 그런 사람하고는 가급적은 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뭐든지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사람과 같죠~~ 상대를 하지 않는것이 스트레스 받지않는 일입니다~~

  • 답을 정해 놓은 사람은 대부분 타인을 배려하거나 이해심이 없고 본인이 무조건 맞는다는 이기주의 성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실제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질문처럼 무시하고 가급적 피하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본인의 의견이 막히거나 상대방이 거부하는 경우 더욱더 열을 올리며 본인 말이 맞는다는 것을 강조하기위해 때로는 큰 소리 지르거나 화를 내기도 합니다. 분명하게 선을 긋고 거리를 두는게 맞는 것입니다.

  • 이미 결론을 정해놓은 사람과의 대화는 대부분 소모적입니다.

    이해보다는 자기확인을 원하기 때문에 설득도 공감도 어렵습니다.

    결국 에너지와 시간을 빼앗길 뿐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맞서기보다 거리를 두고 자신이 지킬 가치에 집중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