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람들은 예전보다 네일을 덜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주위를 관찰(?)하면 그나마 스킨톤으로 히는 듯..
예전처럼 화려하게 하진 않는 것 같아요.
확 튀는 건 아무래도 연장을 한 쉐입이거나
네온컬러 끝부분 프렌치가 아닐까요?
예쁘고 깜찍한 건 개인적으로 솔리드코트의 스킨톤 핑크톤 코랄톤에 포인트로 작은 스티커를 붙인 네일 같아요
사실 튀는 거랑 예쁘고 깜찍한 건 양립하기 어렵죠 ㅠㅠ
무슨 헬로키티나 쿠로미st로 각잡고 네일연장해서 꾸미는 게 아니면요. 근데 그게 데일리로 할 건 못 되어서.
저는 어제까지 까만색 솔리드네일에 끝부분만 은색으로 유지하다가 오늘 스킨톤 오렌지 글리터로 바꿨어요.
까만색이랑 은색은 차가워서 여름내내 하고 다녔고
이제 가을이니까 오렌지 글리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