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싫은 친구가 있습니다. 10년간 저에게 전화가 걸려와도 거의 받지 않고 절대 먼저 하지도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전화가 계속 오는데 그냥 무시하면 될까요?

옛날에 잠깐 3년 정도는 친하게 지냈지만 그 이후로는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더 이상 친하게 지내기 싫었거든요. 그렇게 10년이 넘게 지났는데 여전히 1년에 몇 번씩 연락이 옵니다. 이 마저도 받지 않다가 얼마전 실수로 받았는데 할말도 없고 그렇더군요.

이 친구는 왜 제게 연락을 하는 것일까요? 연락 하지 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만나기 싫고 전화도 불편한 친구라면 그냥 연락을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뭐 특별한 목적이 없이 잘 지내냐 물어보려고 전화한 거 일수도 있습니다.

  • 서로 싸우고 인연을 끊을 것이 아니라

    그래도 친구니 가끔 연락하시는 것 같으신데

    정말 연락조차 싫으시다면

    대놓고 연락하지 말라,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그정도면 그 사람 눈치가 없는듯 하네요.

    전화 할 사람도 없고 잘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심심해서 연락하시는것 같아요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듯 해요

    질문자님도 심심하면 받고요.

    연락하지말라 말하면 괜히 싸울듯 하고요.

    현명하게 잘 해결되길 응원드려요

    답변 도움되었길 바라며 주말 잘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만나기 싫은 친구분이 있다면 문자로 더이상 연락을 안했으면 좋을거 같다라고 보내보세요. 계속 피하기만 하면 계속해서 연락이 올꺼고 그러면 질문자님만 피곤해 질테니 솔직히 이야기하고 관계정리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 친구는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것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나봐요. 전화를 안받으시는게 좋을듯 해요. 불편하다면 굳이 만남을 이어갈 필요 없죠.

  • 질문에 답변을 드릭자면 그래도 한번쯤 전화를 받아 보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친하게 지낸 친구이기도 했어고 그다음 또 다음에 만날수도 있잔아요

  • 그 친구는 아마도 과거의 관계를 잊지 못하고 연락을 시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더 이상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면 무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만약 연락이 계속해서 불편하다면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에게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상황이 복잡해지지 않도록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