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와의언쟁줏대없는남자친구or가게의사장

언니남친이업주 언니손아귀에서놀아나는남친

주방이모가더잘한다고기존에서빙하는동생에시간을앗아가요 뭐라말도못하고안한다고얘기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속상하시겠구만요 가족끼리 얽혀있으면 더 말하기가 거북한법이지요 그래도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해야하는겁니다 그 남자분이 주관이 없어서 언니한테 휘둘리는 모양인데 동생분만 중간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이번에 안한다고 잘 말씀하셨으니 마음편히 가지시고 당분간은 좀 거리를 두시는게 상책일듯싶네요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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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족이랑 일까지 섞이면 더 답답하고 서운한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자기 의견 없이 한쪽 말만 듣는 모습 보면 더 속상합니다.

    이미 힘들다고 이야기한 건 잘하신 거예요. 억지로 참고 일하면 감정만 더 크게 터질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거리 두면서 본인 컨디션부터 챙기세요. 가족 문제는 오래 끌수록 마음만 지치는 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