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부처님은 인간이 아들 이였습니다. 기독교 입장에서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신이기에 부처나 다른 신들은 이교도 이고 우상에 속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입장에서는 부처를 믿던, 다른 신을 믿던 모두 지옥에 간다고 봅니다. 물론 불교 입장에서는 윤회설을 믿기에 부처를 믿고 선한 일을 하면 천당에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부처님을 믿는 것과 관련된 교리는 불교의 가르침에 따라 다릅니다. 불교에서는 궁극적인 목표는 해탈 또는 열반에 이르는 것이며, 이는 고통에서 벗어나 완전한 평화와 깨달음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교에서는 천국이라는 개념보다는, 개인의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윤회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