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말하는 지옥과 천당은 정말로 존재 하는 곳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지하철 역으로 가고 있는데 지하철 역 앞에서 팬말을 들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팬말에는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내용이더라구요. 제가 어릴적에는 진짜로 지옥과 천국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게 되는데요. 진짜로 교회에서 말하는 지옥과 천당은 존재 하는 곳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학적 증거는 없지만, 종교적인 믿음에서는 다음과 같은 견해가 있습니다.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의견

    성경을 비롯한 종교 경전에 지옥과 천당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나오며,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합니다.

    삶의 고통과 죽음 이후의 영원한 행복 또는 고통을 설명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여깁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얻는 정신적인 평안과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지옥과 천당의 개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당과 지옥이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서 두곳중 하나로 가게되는 이유가 하느님을 믿느냐 안믿느냐 그것만으로 결정 된다는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평소의 선행, 도덕적인 삶 이런것들로 결정 되어야 마땅한 것 아닌가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교회에서 말하는 천당과 지옥 같은 경우는 존재 하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어떤 근거도 발견 된 적이 없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걸 전혀 믿지 않구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죽어보지 않고서야 사후세계가 존재하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겠죠.

    하지만,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사후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극락과 108지옥이 있다고 말하고 있고, 힌두교에서도 환생을 말하고 있죠.

    천주교에서도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천당과 지옥, 연옥이 있다고 하죠.

    죽으면 끝이라고 믿고 살다가 정말 끝이면 다행이지만, 모든 종교에서 말하듯 사후세계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신앙을 가지고, 착하게 사는것은 일종의 보험이 아닐까요?

    죽음으로 끝이면 끝나는 대로 보람있게 삶을 살은 것이고, 사후세계가 있다면 나의 신앙과 선행으로 좋은곳에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것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천국과 지옥은 저는 솔직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 하지만 실제로 갔다 와 본 사람도 없는데 진짜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확실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종교적인 현상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천당과 지옥이 있다고 맹신

    하겠지만 일반인들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만큼 잘 믿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믿지는 않지만

    사람이 죽어야 알수 있는 부분이라

    무조건 부정도 하지 않는편 입니다.

  •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말하는 지옥과 천당이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지옥과 천당은 다른 종교에서도 그와 비슷한게 존재합니다

  • 교회에서 말하는 지옥과 천당은 사실 저는 존재하지 않는것 같아요

    교회에서 말하는 천당과 지옥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똑바로 살아라

    아니면 지옥에 간다 이런교리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지옥과 천당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진짜 말대로 죽어 봐야 알기 때문에 죽다가 살아난 사람은 없기 때문에 아무도 증언하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