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죽어보지 않고서야 사후세계가 존재하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겠죠.
하지만, 기독교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사후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극락과 108지옥이 있다고 말하고 있고, 힌두교에서도 환생을 말하고 있죠.
천주교에서도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천당과 지옥, 연옥이 있다고 하죠.
죽으면 끝이라고 믿고 살다가 정말 끝이면 다행이지만, 모든 종교에서 말하듯 사후세계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신앙을 가지고, 착하게 사는것은 일종의 보험이 아닐까요?
죽음으로 끝이면 끝나는 대로 보람있게 삶을 살은 것이고, 사후세계가 있다면 나의 신앙과 선행으로 좋은곳에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