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지옥이나 천당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를 만들면서 같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과학적인 어떠한 증거도 발견 되지 않았기에 저는 없다고 생각 하구요.
저도 친척 중에 종교인이 있는데, 만나기만 하면 지옥과 천당이 있고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둥 일장 연설을 늘어놓습니다. 물론 신앙이 있는 삶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있지도 않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는 것은 종교계로 끌어들이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옥이니 천당이니 하는 말들은 종교계에서 만들어낸 허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