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툰추천 좀 해주세요! 잔잔한 일상물 웹툰 없을까요?
요즘 웹툰 보는 낙으로 사는데… 뭔가 자극적인 내용보다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잔잔한 일상물 웹툰이 보고 싶어졌어요... 그림체도 너무 화려하거나 극적인 것보다는 수수한 느낌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힐링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웹툰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너무 유명한 작품 말고 숨겨진 보석같은 웹툰도 괜찮습니다! 웹툰 플랫폼은 크게 상관없으니 부담 없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그런 웹툰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고먕)]
판타지 배경 힐링물인데, 네이버웹툰 최강 따수운 웹툰입니다... 사실 작화가 수수하기보단 화려한 편인데요, 그만큼 어린시절 읽던 동화책 속에 떨어진듯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어요. 아직 연재중인 지금 꼭 보세요!
[티라노 노경수(힙합신선)]
진짜 숨겨진 명작입니다! 아직 연재 초반이지만 작가님의 전작을 모두 봐온만큼 작품성은 제가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봐주세요!
[용한소녀(올소)]
냐한남자 웹툰 그리신 작가님의 차기작입니다.더욱 말랑말랑해진 스토리와 여전히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작화! 숭늉같은 매력이 있어요.
[죽어 천국에 가다(수사반장)]
이것도 숨겨진 명작입니다! 사실 잔잔한 일상물이라기엔 조금 어둡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지만요, 그 점들을 다 고려하고서도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잔잔한 일상물 웹툰을 찾고 계시군요. 따뜻한 분위기와 힐링되는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독립일기는 자까 작가의 작품으로, 혼자 사는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웹툰입니다. 공감되는 순간들이 많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모죠의 일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와 함께하는 작가의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귀여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학일기는 대학 생활의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낸 작품으로, 학생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웹툰들을 한번 잘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