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참 좋아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여행을 가고는 하는데요.
유명 여행지 포함 전국 어디를 가도
저는 좋더라구요~
제주도도 좋고, 강원도도 좋고, 내륙지역도
다 좋았어요.
가장 마지막으로 여행 다녀온 곳은
올 4월에 남해에 갔었는데요.
너무 좋더라구요. 어디를 갔어도
여행이라는 그 자체가 좋았겠지만요ㅎ
여기는 보리암 이라는 절에 가는길에 들린
금산 산장 이라는 곳 인데
이런 풍경을 보면서 컵라면,전,식혜 등을 먹을 수 있어요.
개냥이들도 있더라구요.
여기는 계단식 논으로 유명한 다랭이마을 이구요~
저는 4월에 갔었으니 여름엔 더 초록초록 하겠네요.
여기는 다랭이마을 안에 위치 한 카페 톨 이라는 곳이예요.
경치도 좋고, 쌀로만든 빵이 유명 합니다.
음료도 맛있어요.
풍경이 다 했다.
라는 말이 너무도 잘 어울렸던 곳 이였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 많았는데
다 가볼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던 곳 이예요.
그래서 다음에 다시 가야할 이유가 생겼어요ㅎ
※ 주의 : 자차(렌트) 없이는 불편합니다. 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