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게요 오클랜드시티가 세미프로 수준인데도 보카주니어스랑 무승부 거둔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울산이 3전 전패한거랑 비교하면 아무래도 많이 아쉬웠을거 같아요 그런데 축구는 한경기 한경기가 다르니까 오클랜드가 잘한것도 있지만 울산도 상대가 워낙 강했던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K리그 대표로 나간만큼 좀더 준비를 철저히 했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맞습니다. 아마추어에 가까운 오클랜드시티가 남미 강호 보타 주어니스와 비긴 것은 대단한 결과이고 울산의 3전 전패는 더 아쉬움이 큽니다. K리그 챔피언 팀으로서 경기력, 정신력, 준비 모두 부족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힘들고, 팬들을 위해서라도 진지한 반성과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