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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자부심있는호두

여전히자부심있는호두

아웃소싱 소속으로 정규직일 때 안 좋은점이있나요?

아웃소싱으로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아웃소싱 소속으로 정규직이 되면 뭐 피해볼게있나요??

아웃소싱을 다들 피하라고 하던데 어떤 점이 다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거산104

    상냥한거산104

    아웃소싱과 회사 정규직은 다를수 밖에

    없네요 정규직이 하지 않는 일을 아웃소싱에서

    맡아서 할수도 있구요

    안그럴수도 있겠지만

    정규직과 아웃소싱은 따로 따로

    어울리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 아웃소싱업체 원청 정규직원에 비해 급여나 복지 등에 차별을 받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당연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원청과 상생협력사 직원이 같은 대우를 받을 수는 없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아웃소싱 정규직은 안 좋은 점은 없습니다. 단지 아웃소싱 상생협력사 자체가 원청과 계약 해지되는 경우 자연스럽게 퇴사 된다는 것도 안 좋은 점이기는 합니다.

  • 첫째 정규직으로 일하더라도 아웃소싱 업체에 소속되어 있기때문에 본사 직원과는 대우가 다를 수 있어요 둘째 회사의 정책이나 혜택이 본사 직원과 다를 수 있어서 불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셋째 아웃소싱의 특성상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을 수 있어서 고용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웃소싱을 피하라는 의견이 많을 수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회사소속이 아닌 아웃소싱소속 정규직이면 일하는회사의 정규직이 아니기에 혜택을 못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끼리도 편 가르기를 해서 소외당할 가능성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