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리본 장미 드릴건데 좋아하실까요??

스승에 날이라 리본 장미를 드릴건데 좋아하실까요? 교생쌤도 드릴예정입니다! 근데 교생쌤한테는 언제 드려야할까요?? 추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업시작 직전에 미리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미리 선물을 주고 시작하면 면학 분위기에도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교생선생님께서 정말 고마워하실거에요

  • 엄청 좋아하실 가능성 커요

    리본 장미는 직접 준비한 티도 나고 정성 들어간 느낌이라 선생님들이 되게 감동받는 경우 많아요

    비싼 선물보다 학생이 마음 담아서 준비한 게 훨씬 기억에 남거든요

    특히 스승의 날에는 작은 편지 한마디랑 같이 드리면 진짜 좋아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수업 재밌게 듣고 있어요”

    이런 짧은 말만 있어도 선생님 입장에서는 오래 기억나요

    교생쌤도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교생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챙겨주는 거에 되게 감동 많이 받는 편이에요

    처음 실습 나오면 긴장도 많이 하고 잘하고 있는 건가 고민도 많이 하는데 학생들이 먼저 다가와주면 진짜 힘 난다고 하더라고요

    교생쌤한테 드리는 타이밍은

    수업 끝나고 잠깐 조용할 때가 제일 좋아요

    쉬는 시간에 학생 많을 때보다 수업 끝나고

    “쌤 이거 드리고 싶었어요”

    하면서 드리면 훨씬 기억에 남아요

    만약 교생실 가실 수 있으면 마지막 날이나 거의 끝날 때쯤 찾아가서 드리는 것도 좋아요

    그때는 헤어지는 분위기라 더 감동받는 경우 많거든요

    그리고 너무 긴 말 준비 안 해도 돼요

    오히려 짧고 진심 담긴 말이 더 예뻐 보여요

    “쌤 수업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좋은 선생님 되실 것 같아요”

    이런 말 진짜 좋아하실 거예요

    리본 장미 자체도 예쁘고 오래 남아서 책상 위에 두기도 좋아요

    선생님들 은근 학생들한테 받은 거 오래 보관하는 경우 많아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수도 있어요

    준비한 마음 자체가 이미 너무 예쁜 거라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드리면 돼요

  • 리본 장미는 부담없고 정성이 느껴져서 선생님들도 보통 좋아하시는 편입니다. 특히 손편지 한줄 같이 드리면 더 기억에 남습니다. 교생선생님은 마지막 수업 날이나 실습 끝나기 전날 조용히 드리는 경우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수업 끝나고 '감사했습니다'하면서드리면 충분히 따뜻하게전달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