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볼 때마다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는 친구, 어떡하죠..
제가 같이 노는 친구들 무리가 있어요..
그런데 그 무리에 제게 말을 조금 막하는 친구가 있어요..
말을 할 때 저와 누굴 비교해서 저를 낮춘다거나 상처되는 말을 장난스럽게 하거나요
분위기가 나빠질까봐진지하게 하지 말라고도 못해보고 장난스럽게 하지 말라고 몇번 얘기하긴 했는데..듣지를 않네요
최근에 만나선 '하긴, 너는 주인공이었던 적이 없지' 라는 말을 듣게 됐어요
'부동의 첫사랑'이라는 노래 가사에 그런 가사가 있어서 제가 그걸 부르고 있던 중에 그 친구가 제게 한 말이었는데..
지금까지 참고 있던게 터진건지..
너무 현타오고 힘들더라고요
만날 때마다 자존감 떨어지고 착잡하고..
같이 노는 무리가 있어서 안 볼 수도 없고..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 친구를 만날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지인이랑 인연을 유지하고 있으시네요 저도 주변에 있습니다글쓴이분은 이야기를 해보거나 아니면 똑같이 해보세요 거울치료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그런데요 대게 그렇게 말을 막하는애들 치고 똑같이 돌려주면 게거품 무는 유형들 많습니다 맘이 아프시겠지만 한번쯤은 하셔야 합니다 고생많으셧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을 볼 때마다 자존심이 떨어지게하는 분이 계시군요. 저도 그런 분이 있는데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꼭 봐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보지 마세요
세상살면서 제일어려운게 인간관계라고생각해요 누구나 글쓴이가 겪고있는걸 겪을수있어요..근데 글쓴이가가만히있는다면성인이되서도 그럴수도있어요 글쓴이님 글쓴이님이 자신을아껴야되요 님은 다른사람들이함부로할수없는사람이에요 부모님조차함부로할수없어요 왜나면 님은님꺼잖아요 님은님이지켜야 더당당하게살수있어요 왜남이님을함부로하는데가만히있나요..?님 저땐고등학교친구가평생간다는말이있어요 저도중학교친구랑은연락안하고고딩때친구랑만연락합니다 한번잘생각해보세요
서서히 멀어지세요 악영향을 미치는 친구와는 친구를 안하는게 좋아요
그렇다고 갑자기 손절해버리면 다른 곳에 뒷담 까고 다닐게 뻔하기 때문에.... 서서히 멀어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친구를 사겨도 멋진 친구랑 사귀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랍니다
제 생각에 그런 상황이라면 그 친구와는 더 이상 친구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번 말했는데도 고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호하게 그 친구와는 놀지 않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그분 그 친구 때문에 계속 힘들어. 하시기 때문이죠. 그 같이 노는 무리가 있어서 그러기가 힘들다고요. 그러면 다른 친구들한테 부탁했어요. 부탁하세요. 얘들아 난 쟤랑 같이 있는 게 힘든데 우리끼리 놀면 안돼. 이런 식으로 부탁을 하시고 만약에 거절을 당하시면 어쩔 수 없이 그 무리에서 무리에서 탈퇴해야 하실 것 같습니다. 그건 감수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