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조사를 챙길기전에. 일단 나에게 어떤 경조사가 생겼을 때 그것을 다시 그 사람이 챙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그렇게 가능성이 있다면 경조사를 챙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른 사람 경조사를 챙긴 다는 것이 참 애매 모모 하고 합니다. 친한 사람이야 당연히 챙기는 것이고 친하지도 않은데 이름만 알고 얼굴만 알고 그런 사람들을 챙기지 않아 솔직히 마음도 느끼지 않고 그렇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앞으로 얼마나 볼지 그런 걸 따져서 경조사를 챙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