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른사람들의 경조사는 어느선까지 챙기시나요?
경조사를 어느선까지 챙겨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오지랖넓게 다 챙겨도 그 사람들이 제 경조사를 챙길지 모르겠고 받으려고 챙기는건 아니지만 기분 상할거같고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조사는가까이 지내는 친구 지인 집안 식구들 요정도가 적당해요 조금알고 지낸다고 다 챙기면 요즈음에 서로가 부담이갑니다~~~하긴 경조사도 상부상조라곤 해요~
요즘 경조사 예전처럼 다 챙기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대인관계가 그리 넓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진짜 친분이 있고 연락하는 분들의 경조사만 챙기고 있습니다.
친분있는 분들의 직계만 챙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조사를 챙길기전에. 일단 나에게 어떤 경조사가 생겼을 때 그것을 다시 그 사람이 챙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그렇게 가능성이 있다면 경조사를 챙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조사의 범위는 친구, 가족, 친척인데 친밀도가 높은
순서로 챙기되 우선적으로 저의 경조사 때 와준 사람들을
먼저 챙기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냥 아는 지인은 참석하지 않고
계좌이체로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인 거 같습니다.
제 생각은 저한테 경조사비를 낸 금액 이상은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직계에 바로 윗세대까지만 챙깁니다. 굳이 할아버지나 시부모까지는 챙길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같은 부서나 친한 동료에 한하구요
친구같은 경우도 고향친구중에 친했던 친구정도까지만 챙깁니다.
일단 경조사는 말씀하신처럼 내가 챙겨받을지 몰라서 챙기기도 애매해서요
영악하지만 나를 챙길것 같은 사람 위주로 챙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솔직히 결혼할 때 4시간 넘게 버스타고 가서 축하해줬는데
돈 못받아서 열받은 적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매일 얼굴보는사이거나 연락처를 알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연락하는 사이면 챙깁니다. 물론 일적으로 관련 있으면 꼭 챙기는 편이고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다른 사람 경조사를 챙긴 다는 것이 참 애매 모모 하고 합니다. 친한 사람이야 당연히 챙기는 것이고 친하지도 않은데 이름만 알고 얼굴만 알고 그런 사람들을 챙기지 않아 솔직히 마음도 느끼지 않고 그렇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앞으로 얼마나 볼지 그런 걸 따져서 경조사를 챙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