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질의 수용액을 통해서는 왜 전류가 흐르는 것일까?

전기의 흐름을 나타낼때 전해질이라는 물질을 통해서 흐른다고 하는데요. 이런 전해질이란게 어떤특성과 어떤건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해질은 물에 녹았을 때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나뉘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물질로 소금 산 염기 등이 대표적입니다 전해질 수용액에 전압을 걸면 양이온은 음극으로 음이오은 양극으로 이동하면서 이온의 이동을 통애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금속에서는 전자가 이동해 전류가 흐르지만 전해질 용액에서는 주로 이온의 이동이 전류를 전달하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그래서 순수한 물처럼 이온이 거의 없는 액체는 전기가 잘 통하지 않지만 소금물처럼 이온이 많은 용액은 전류가 잘 흐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전해질의 수용액을 통해 전류가 흐르는 것은 전해질의 특성과 전기적인 힘에 기인합니다. 전해질은 이온이라고 불리는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이루어진 화합물입니다. 이온은 전기적으로 양과 음의 전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해질이 용액에 녹아 있으면, 이온들은 용액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외부에 전기적인 힘이 가해지면, 이온들은 전기장에 의해 이동하게 됩니다. 양이온은 전기장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음이온은 전기장의 방향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이러한 이온의 이동은 전류를 발생시킵니다. 이온들이 이동하면서 전하를 운반하고,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전해질이 용액에 녹아 있으면서 이온들이 서로 충돌하거나 용액과 상호작용하면서 전기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전해질은 녹으면 각자 서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질에다가 전기적 성질을 갖게되죠.


      비전해질은 녹아도 자기성질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수용액에는 양이온(+전하를 띤 입자)과 음이온(-전하를 띤 입자)이 있으며, 양이온은 -극 쪽으로, 음이온은 +극 쪽으로 끌려 이동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