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 할머니댁에 갈 예정인데 잠을 펜션으로 따로 자는건 아니겠죠?
와이프네 할머니댁으로 장인어른, 장모님과 같이 갈 예정입니다. 할머니댁이 그렇게 깨끗하지 못하다보니 하룻밤자기 좀 그렇더라고요..그래도 잠은 같이 자는게 맞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할머니 댁이 잠자기 불편하더라도 따로 나가서 잔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날마다 자는 것도 아니고 불편하더라도 같이 주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그건당연한거아닐까요?정상적인 발언은 아니죠. 와이프가 지금 님생각을 들었다면 ? 생각해보세요. 와이프가 시댁더럽다고 호텔가서 자고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잠자리가 불편하더라도 다른 곳에서 자지 않고 같이 주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곳에서 자고 오는 것도 보이는 모양새가 조금... 그렇고요.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옛날 집이거나 집이 협소한 경우 간혹 근처에 숙박업소를 잡아서 아이들은 가서 자고 와라라고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런 경우는 2박 3일 3박 4일 조금 긴 경우이고 딱 하룻밤 자고 오는 정도는 참는게 답입니다. 조금 지저분하다면 팔 걷어 붙이고 청소하세요. 내가 잘 곳이나 할머니가 혼자서 청소하기 힘든 부분 팔 걷어붙이고 걸레 들고 곳곳을 닦으시면 깨끗하게 되겠지요. 그런 모습을 보여 주시면 장인 장모님도 할머니를 위해서 손주 사위가 이렇게까지 해 주는구나 기특하다 생각하실 거예요. 지저분하다고 해서 피하려고 하지 마시고 할머니 역시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으니 깨끗한 곳에서 지내게 해드리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청소를 하고 하루를 지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손주사위가 왔는데 따로자면 좀 서운하실것같아요. 아무래도 장모님, 장인어른도 좋게보시진않을것같아요. 하룻밤만 참고 주무시는게 평화로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