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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morgan

극단적으로 봤을때 추위를 덜 타는 사람은 어느쪽일까요?

한명은 지방이 많은사람 또다른 한명은 근육이 많은 사람중에 추위를 덜타는 조건이 어떤걸까요?
아니면 그냥 체질일 뿐일까요? 요즘 살이찌고 추위에 강해진거같아서 급 궁금해졌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추위에 민감한 사람은 손과 발이 평소에 차거나

    몸에 체지방이 평균보다 적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추위를 민감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방 자체가 에너지를 내고 체온을 높히는 데 관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추위는 체질에 따라 느끼는 정도는 다른데요. 만약 지방이 많은 사람과 근육이 많은 사람중 추위를 덜 타는 사람은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를 덜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극단적으로 봤을때 추위를 덜타는사람은 지방이 많은분들이 확실히 추위를 덜탑니다.다만 여름에는 지방이 많은분들은 땀이 비처럼내리죠.

  • 추위를 덜타는 사람은 마른 사람보다는 지방이 많은 뚱뚱한 사람과, 근육량이 많은 건장한 사람들은 추위를 덜 탑니다. 물론 타고난 체질이 강한 사람은 추위를 덜 탑니다. 특히 체온이 떨어지면 추위를 많이 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추위에 대한 강도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에 더 강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방이 몸을 보호하는 단열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방층은 외부의 추위를 차단하고, 체온을 더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대사율이 높기 때문에 더 많은 열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활동할 때 열을 만들어내는데, 근육량이 많을수록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키죠.

    하지만 추위에 대한 직접적인 저항력은 지방층만큼 두텁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체질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유전자나 내적인 대사 상태에 따라 더 잘 견딜 수 있고, 일부 사람은 특히 추위를 많이 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대개 순환 시스템이나 호르몬 분비 등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요즘에 추위에 더 강해졌다면, 지방이 늘어난 것이나 대사 변화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체내의 지방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온 조절이 더 잘 이루어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건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를 덜 타는거 같습니다.

    운동하면서 체지방 엄청 뺀적이 있는데, 진짜 추위를 못견디겠더라고요.

  • 제가 최근 14키로를 뺐는데

    뺴기전보다 추위 몇배로 느낍니다

    진짜 너무할정도로 추위를 너무느껴요

    살이있는사람이 덜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