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조금은 거리를 두세요
몇년을 살아서 과거에 얽메어 사는지 모르겠지만 그사람은 현제와 미래가 없는 사람입니다
함께 있으면 나도 도태되어 질수 있고 기빨립니다
집에 오면 피곤하고 지치지요
과거의 나가 현제의 나라면 현제의나는 또 미래의나입니다
과거를 거울삼아 똑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지금 현제 최선을 다해도 과거의 씨앗때문에 나는 남들보다 더 열씸히 노력해도 모자랄판인데 늘 과거를 탓하는 오늘이 되면 자기개발은 언제 할수 있을까요?
바둑을 두는 사람들은 시합을하고나면 반드시 복기를 합니다 상대의수를 다시 읽고 내가 어떤걸 놓쳤는지 찾아보고 두번은 그런 실수를 않하도록 합니다
인생도 이와같습니다
잘못했던 과거를 거울삼아 오늘 똑같은 실수를 않하도록 깨어 있으면 되지요
그친구와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하시길 바래요
미래가 없는 친구로 인해 내가 힘들어질 필요는 없읍니다
저라면 과감하게 잘라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