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한동안 지인의 권유로 핸드폰을 돌렸었기 때문에 공감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릴테니 참고하세요.
결론적으로 지금 상태라면 계속 돌릴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전기세도 안 나오고, 기대했던 가격은 현실성이 거의 없으며, 노드 운영해도 추가 보상도 거의 없고 득보다 실이 훨씬 많습니다. 너무 마음 아프시겠지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 현실 상황 직시
- 상장 전 100달러는 전부 루머·과장 홍보이고 공식적으로 약속한 적 전혀 없고 사람들의 기대만 부풀려진 것으로 실제로는 0.1달러도 비싸다는 평가가 대부분이고,
-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는 실제 거래되는 물량은 거의 없고, 대부분 내부 거래·가짜 가격일 가능성 높고,
- 실제 사용처·기술적 가치·실제 수요 거의 없고
- 발행량이 무한정에 가까워 가치가 희소해지기 어려우며
- 대부분의 거래소에 정식 상장도 안 되고 유동성도 바닥이며
- 노드의 의미 퇴색된게 초기에는 보상 더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새 채굴도 거의 끝나고, 노드 돌려도 추가 혜택 거의 없습니다.
※ 현실적인 대처
지금까지 모아둔 코인은 그대로 보관하시고 더 이상 전기세 들여가며 돌리지 마세요.
나중에 정말 상장되고 가격 오르면 그때 팔아도 되고, 지금 돌려봤자 손실만 늘어납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는 접는 게 좋고 지금 5년 넘게 비슷한 상태고개선될 기미도 거의 없습니다.
※ 정리하자면
"100달러"는 거짓 기대이고 현실은 0.1달러도 안 되고 계속 약세이니 노드 계속 돌리면 전기세·시간만 손해고 보상도 거의 없으니
지금은 노드 끄고 비용 낭비 멈추고 모아둔 건 그대로 보관하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