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후숙중상해버리는이유가궁금

대봉감 후숙중 하얀물이흐르고 쉰냄새가나며 물러버리는데 시큼해서 먹을수도없고 곰팡이도 생기며 상해버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숙할때 대봉시의 꼭지가 아래로 가도록 모양을 잡아주면 됩니다.그리고 서늘한 실내에서 며칠 후숙해 주면 말랑말랑해진답니다.그런데 온도가 맞지 않아서 시큼한 냄새가나고 상할수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 몇 가지 주요 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1. 과일의 과숙: 대봉감은 후숙 과정에서 과일 속의 당분과 수분이 변하면서 부드럽고 단맛이 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나면 과일이 지나치게 숙성되어 물러지고 발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발효가 진행되면 쉰 냄새나 시큼한 맛이 날 수 있습니다.

    2. 보관 온도와 습도: 대봉감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과일입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할 경우 미생물(곰팡이 등)이 쉽게 번식하여 과일이 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에 상처가 있거나 과숙이 되면 곰팡이가 자주 생깁니다.

    3. 수분 손실 및 발효: 대봉감은 수분이 많고, 후숙 과정에서 내부의 수분이 이동하면서 과일이 물러질 수 있습니다.

    이때 과일 속에서 발효가 일어나고, 하얀 물이 흐르거나 시큼한 맛이 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4. 미생물 오염: 대봉감이 상하지 않도록 하려면 청결하게 다뤄야 하는데, 만약 손이나 저장 용기, 보관 환경이 불결하다면 미생물(곰팡이, 세균 등)이 침입하여 과일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봉감을 후숙할 때는 적절한 온도(일반적으로 18~20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과일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숙성 과정을 너무 오래 두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선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상하는경우가 있고요

    감주변에 상처가 많아도 빨리 상할수도있습니다.

    온도도 10~15도 유지해주셔야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