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이 안좋은 인식을 갖게된 이유가 뭔가요?

요즘에는 사람들이 가벼운 레터링정도는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고 문신의 대해서 좀 인식이 많이 개방적이게 변했다고 느껴지는 것 같지만 과거에는 문신을 했다고 하면 안좋은 인식들이 정말 강했는데

왜 그런 인식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조폭들이 대부분 문신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언론에 알리면서 문신을 한 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엄청 안좋아졌고 그 이미지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죠.

  • 한국에는 조직폭력배가 많았습니다. 90년대만 해도 이러한 조직폭력배들이 목욕탕 사우나에 왔었습니다. 과거에는 조직폭력배와 경찰 등 사법부 사람들이 손을 잡고 약자들을 괴롭히 곤 했습니다. 저도 실제 당했던 사람이고 요. 그러니까 당연히 문신하면 떠오르는 것이지요 얼마 전에 광주 인가 어디에서 지나가는 여고생을 찔러주긴 남자가 있는데 이 사람도 문신을 한 사람이고 P C 방에서 사람 죽인 사람도 문신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 옛날에 범죄자나 조폭 같은 사람들이 문신을 많이 했어서 사람들이 문신을 딱 봤을 때 무섭다는 이미지가 생긴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은 문신을 패션용으로도 많이들하더라요 전보다는 인식이 나아진 편이죠ㅎㅎ

  •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와 부터 유교국가로서 

    신체발부수지부모 라는 것을 목숨처럼 내려왔던 전통과 더불어 문신이 예전에는 조폭들의 전유물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에는 불량스럽다는 것과 등치해서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안좋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의 경우 문신을 조직폭력배들이 용이나 도끼 같은 것을 전신에 하면서 이미지가 나빠진 것으로 압니다. 지금도 영화 등에서 보면 조폭들이 문신한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타투를 인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좀 문신하면 조폭…그런게 떠오르는데요.

    뭔가 연예인들이 좀 나나같은

    그런 사람들이 좀 이쁘고 멋지게 타투나 그런걸 소화하니까 좀 거부감이 덜해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