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조직폭력배가 많았습니다. 90년대만 해도 이러한 조직폭력배들이 목욕탕 사우나에 왔었습니다. 과거에는 조직폭력배와 경찰 등 사법부 사람들이 손을 잡고 약자들을 괴롭히 곤 했습니다. 저도 실제 당했던 사람이고 요. 그러니까 당연히 문신하면 떠오르는 것이지요 얼마 전에 광주 인가 어디에서 지나가는 여고생을 찔러주긴 남자가 있는데 이 사람도 문신을 한 사람이고 P C 방에서 사람 죽인 사람도 문신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의 경우 문신을 조직폭력배들이 용이나 도끼 같은 것을 전신에 하면서 이미지가 나빠진 것으로 압니다. 지금도 영화 등에서 보면 조폭들이 문신한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타투를 인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