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에 따라 외적으로 자부를 하는 사람이 알고 보니 자기혐오를 가진 경우도 있다. 열등감이 크면 클수록 그 사실을 부정하려는 내면의 방어기제로 허세를 부리거나 남을 무시하는 것에서 안도감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자기혐오는 어린 시절의 충격 혹은 어떠한 사건에 의한 트라우마로 생겼을 수도 있고, 연속된 실패로 인해 좌절해서 생겼을 수도 있다.병원가서 상담도 하시고 치료를 받으면 극복할수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병원에 못 갈 때는 가족이나 주위에 지인들이 구니에서 꼭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