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고 있을때 청소기를 돌리는 행동이 잘못 된 행동일까요?

본집에서는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누가 자고 있던지 청소기를 돌렸는데요 (물론 저녁 10시 이후 아침 9시전까지는 안 돌림) 근데 친구랑 같이 살면서 투룸에 살다보니 친구가 자고 있는 방 빼고(방문 닫아 둠) 9시 반쯤에 청소기를 돌렸는데 저보고 제 정신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친구가 11시에 일어나고 전 11시부터 출근 준비를 해야해서 미리 돌린건데 욕 먹을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경우

    룸메이트가 잠을 자고 있었다 라면 청소기를 돌리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본인의 기준은 기상 시간 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은 출.퇴근 시간이라고 생각되어 질 순 있지만

    친구는 이제 막 퇴근해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친구의 기준에 맞춰 청소를 하는 것이 좋아요.

    우선은 친구가 11시에 일어난다면 친구에게 청소기를 돌리고 나머지 부분의 일은 본인이 하는 걸로 규칙을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화적으로 원만한 해결을 보는 것이 좋겠네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자고 있을 때 청소기를 돌린다면 엄청 화가 많이 날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어렸을 때 제가 잠을 자고 있으면 어머니가 청소기를 돌렸는데 엄청 성질이 났던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때 시끄러우면 화가 날 수밖에 없는 거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한집에서 같이사는사람이 잠을자는데 청소기를 돌리면 당연히 안되는 상황입니다.반대로 님이 피곤해서 잠을잘려고하는데 청소기소음으로 잠을못자도 님은 괜찮으신가요? 청소는 혼자나 하시거나 낮에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청소기 돌리는 것에 대해서는 친구와 서로 상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 9시경에 청소기 돌리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만 그 시간에 친구가 자고 있으니 협의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네, 일반적으로 자고 있을 때 청소기를 돌리는 것은 배려 부족한 행동이에요. 소음이 크기 때문에 수면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상대방이 소음에 둔감하거나 미리 양해를 구했다면 괜찮을 수도 있어요.

  • 청소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청소기를 사용할때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우선 밤늦깨 청소기를 돌리면 안되구요 그리고 친구가 자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기를 돌리면 아무래도 그소음이 수면을 방해한다면 친구가 화를 낼만도

    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친구가 자는데 있어서 스트레스를 조금 받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