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과하게 친절할때는 어떻게대처하면 될까요

너무과하게친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진심으로 우리나와서 하는 친절인지 아니면 가식저긴 친절인지구분이 되질 않아서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안 그런 사람인데 갑자기 과하게 친절하다면

    그 사이에 그 분한테 무슨 좋은 일이 있거나 웃을 일이 있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과한 친절을 보인다면 무슨

    부탁이나 아쉬운 소리를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친절한 건 나쁜 게 아니니까 지켜보시고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거나

    거절할 상황이면 거절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세상을 살다 보면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지나 치게 친절한 사람, 지나 치게 매정한 사람, 지나치게 무서운 사람 등등 이러한 성격은 사실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닐 것 입니다. 만일 누군 가가 나에게 지나친 친절을 베풀어서 내가 불편하거나 손해가 되지 않는 다면 그냥 한번 지켜 보세요. 사람의 진심은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느껴 지게 됩니다. 의심만 할 것이 아니라 중간자 적인 입장에서 다양한 각도로 객관적인 태도로 관찰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먼저 지나가게 해주거나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주는 수준이 아니라 지나갈때 내가 귀하신 님의 발길을 멈추게 해서 송구하듯이 극진하게 물러나는 액션을 취하는 듯한 뉘앙스일까요? 얼굴을 보면 됩니다 입꼬리와 눈꼬리 고개의 각도 등 고려해서 그 순간에 뭔가 불쾌하다 싶은 느낌이 든다면 그게 맞아요 당신 스스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냥 무응답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내가 왕이다 어디까지 하나 보자하는식으로 지켜봐도 되고요

  • 그런 경우에는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상대가 상처 받지 않는 선만 지키면 됩니다

    상대가 나를 배려하는 건 좋지만 내 프라이버시 선 까지 만이에요 :) 부담스럽다면 적당히 거리를 두세요

  • 사람이 너무 과하게 친절할때는 어떻게대처하면 될까요

    대처할 필요가있나요? 그냥 그사람의 성격이라고생각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펭귄20 입니다

    상대방에게 동일하게 겸손하고 선을 지키면서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고 여러 일을 서로 같이 경험하게 되면 진짜 성격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